법인 및 개인사업자 전용 외화 보통예금으로 송금 수수료 면제 등 강력한 수출입 우대 서비스 제공
최근 3개월 평잔 기준에 따라 당·타발 송금 수수료를 월 최대 3회까지 추가 면제
지정 환율에 따른 자동예치 및 자동매도 기능을 통해 업무 효율성 및 환리스크 관리 강화
환율 변동성에 대응하면서도 빈번하게 발생하는 송금 수수료 부담을 줄이는 것이 관건입니다.
수출입 기업의 비용 절감을 위한 송금 수수료 우대 서비스
신한 Value-up 수출입 외화예금의 가장 큰 매력은 송금 방식 수출입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수수료 면제 혜택입니다. 건당 미화 100불 이상의 수출입 관련 송금 거래 시 조건에 따라 수수료가 면제되어 금융 비용을 직접적으로 절감할 수 있습니다.
기본 및 추가 우대 서비스 구조
상품 가입 초기에는 실적과 무관하게 기본 우대를 제공하며, 이후에는 계좌의 최근 3개월 평균 잔액(평잔)에 따라 차등화된 추가 우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다음 달 16일부터 다음다음 달의 15일까지 1개월 간)
구분 | 우대 조건 | 면제 내용(당·타발 각) |
|---|---|---|
기본 우대 | 신규/전환 후 최초 3개월 경과월 15일까지 | 월 3회 면제 |
추가 우대 ① | 최근 3개월 평잔 $3,000 이상 ~ $5,000 미만 | 월 1회 면제 |
추가 우대 ② | 최근 3개월 평잔 $5,000 이상 ~ $10,000 미만 | 월 2회 면제 |
추가 우대 ③ | 최근 3개월 평잔 $10,000 이상 | 월 3회 면제 |
이 서비스는 사전/사후 송금 방식 수입대금 송금(코드 10101, 10103 등) 및 수출대금 영수 시 적용됩니다.
특히 미국 달러 외 통화라도 달러 환산 기준 100불 이상이면 대상에 포함되어 범용성이 높습니다.
스마트한 환리스크 관리: 자동매매(이체) 기능 활용
단순한 예치를 넘어, 이 상품은 기업이 지정한 환율 범위 내에서 외화를 자동으로 사고팔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이는 담당자가 매번 환율을 체크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계획적인 자금 운용을 가능하게 합니다.
상·하한 환율 지정 : 원화 계좌에서 이체 시 상한 환율을 설정하여 급격한 환율 상승 시 이체를 일시 정지하거나, 하한 환율 미만 시 자동 증액하여 예치할 수 있습니다.
환율 스프레드 우대 : 자동이체 및 비대면 거래 시 환율 스프레드 50% 자동 우대 혜택이 적용되어 거래 단가를 낮출 수 있습니다.
자동매도 기능 : 이체일 17시 기준 최종 고시 환율이 고객 지정 환율에 도달하면 외화를 원화로 자동 전환하여 입금 처리합니다.
신한 Value-up 수출입 외화예금은 단순한 자산 보관 수단을 넘어, 수출입 기업의 금융 비용을 절감하고 환리스크 관리 업무를 자동화하는 '전략적 도구'입니다. 송금 수수료 면제와 환율 우대 혜택은 직접적인 비용 절감으로 이어지며, 자동매매 기능은 인적 자원의 효율적 배치를 가능하게 합니다.
결국 성공적인 수출입 경영은 보이지 않는 수수료와 환차손을 얼마나 체계적으로 관리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본 상품의 우대 조건을 숙지하여 기업의 평균 잔액 규모에 맞는 최적의 서비스를 향유하시길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