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이체 내역 확인을 넘어, 고객의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참여를 이끄는 생활 금융 멤버십 '급여클럽+'의 기획 의도를 자세히 소개해드려요
핵심 UX 전략: 진입 장벽을 없앤 체험형 메인 화면, 지속적인 방문을 유도하는 레벨 제도, 미션을 통한 '봉투' 모으기 등 준비했어요
클럽데이& 가입 기준: 신한 슈퍼SOL 에서 누리는 매달 100% 당첨되는 카드 뽑기 이벤트(클럽데이) 혜택과 프리랜서를 포용하는 폭넓은 소득 인정 기준을 상세히 안내해 드려요
신한 슈퍼SOL 급여클럽+의 UX 스토리
매달 통장에 들어오는 월급, 하지만 앱에 접속해 급여 이체 내역을 확인하는 시간은 단 몇 초에 불과하죠. 신한 슈퍼SOL의 ‘급여클럽+’는 고객이 급여를 확인하는 찰나의 순간을 어떻게 하면 즐거운 경험과 실질적인 혜택으로 제공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에서 출발했어요. 단순히 월급을 확인하는 기능을 넘어 일상 속 즐거움과 혜택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새롭게 진화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레벨업의 재미, 매달 100% 당첨되는 카드 뽑기 이벤트(클럽데이), 그리고 꼭 필요한 금융 정보까지 새롭게 단장한 ‘급여클럽+’를 소개해 드릴게요.
급여클럽+만의 핵심 UX 🔑
가장 큰 설계 목표는 고객님이 지속 가능한 금융 습관으로 만드는 것이었어요. 지속적인 경험을 위한 '레벨 제도' 고객이 꾸준히 서비스에 접속하고 목표를 달성하는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레벨 제도를 도입했어요.
레벨을 달성하는 재미가 있는 메인 화면
‘급여클럽+’에는 고객의 참여도에 따른 레벨이 존재해요. 꾸준히 서비스를 이용하며 달성 조건을 채우면 레벨이 상승하고, 레벨이 높아질수록 더 특별하고 큰 선물을 받을 기회가 열려요.
특히, 레벨별로 획득한 봉투를 통해 응모할 수 있는 경품을 다르게 구성하여 사용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기심을 유도해요.
꾸준한 급여 입금 고객을 위한
매달 100% 당첨되는 카드 뽑기 이벤트(클럽데이)
전월 급여 소득이 인정된 고객을 대상으로 매월 15일 '클럽데이' 이벤트를 진행해요.
전월 소득이 있어야만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하여, 급여 이체의 지속성을 직접적인 혜택과 연결했어요.
특히 고객에게 더 큰 경험적 즐거움을 드리고자, 기존에 흔하게 쓰이던 룰렛 방식에서 벗어나 직접 카드를 뽑는 형태의 게임으로 이벤트를 구성했어요. 100% 당첨이라는 확실한 리워드에 '직접 뽑는 손맛'의 즐거움까지 더해져 매월 클럽데이를 기다리게 만드는 중요한 매력 포인트가 되었어요.
(✨급여클럽+혜택은 2026년 6월 신한 슈퍼SOL 서비스 기준이며, 은행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기존 금융 멤버십의 직장인이라는 한정된 틀을 깼습니다. 4대 보험 납부 내역이 없더라도, 월 50만 원 이상의 소득을 '주 수입원'으로 지정하시기만 하면 직장인과 동일한 멤버십 혜택을 빠짐없이 챙겨드려요.
매월 15일 단 하루만 운영되는 이벤트로, 전월 소득을 입금한 브론즈 레벨 이상의 고객이라면, 카드 뽑기 게임을 통해 쿠폰 및 교환권부터 마이신한포인트까지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건당 50만 원 이상의 금액이 입금될 때, 입금 내역(적요란)에 '급여, 월급, 봉급, 상여, 수당' 등의 단어가 포함되어 있으면 시스템이 자동으로 실적을 파악하여 혜택을 챙겨드려요.
누구나 참여 가능한 '오픈형 메인 화면' 미가입자나 아직 급여를 이체하지 않은 고객도 서비스의 혜택을 미리 엿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메인 페이지의 진입장벽을 낮췄어요.
새로워진 혜택 경험, '봉투 모으기' 통합 기존에 흩어져 있어 헷갈리던 여러 혜택의 개념을 “봉투”를 모으는 경험으로 직관적으로 통합했어요.
가벼운 출석 체크부터 금융 상품 가입 미션까지, 봉투를 획득할 수 있는 다양한 미션을 제공해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