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10월 24일이 법정기념일 '한식의 날'로 지정됐어요. 올해(2026년)가 그 첫해예요.
이를 기념해 10월 23일(금)~25(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2026 한식 대축제(HANSIK FESTA)'가 열려요. 기념식·컨퍼런스부터 조리 시연, 팝업스토어까지 내외국인 누구나 즐길수 있어요.
한식의 위상도 기록적이에요. K-푸드+ 수출액은 2025년 136.2억 달러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어요
136.2 억 달러 2025년 K-푸드+ 수출액 | 104.1억 달러 | 제 1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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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액은 잠정치입니다.
📆10월 24일이 '한식의 날'이 된 이유
숫자 '10'과 '24절기'의 의미를 결합한 날이에요.
한식의 날 (10월 24일)은 완성과 조화를 상징하는 숫자 '10'과, 계절의 변화와 자연의 흐름을 담은 '24절기'의 의미를 결합해 정했어요. 자연과 계절이 어우러지는 한식 고유의 가치를 되새기자는 뜻이죠.
올해는 이 한식의 날이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역사적인 첫해예요.
한식대축제, 사흘간의 일정과 장소
농림축산식품부와 외교부가 공동 개최하는 '2026 한식대축제(HANSIK FESTA)'의 개요예요.
항목 | 내용 |
|---|---|
기간 | 2026년 10월 23일(금) ~ 25일(일) |
장소 |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 및 거울못 일대 |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외교부 / 한식진흥원 |
1일차 (10.23) | 제 1회 한식의 날 기념식, 한식 컨퍼런스(강연·토론) |
3일간 (10.23~25) | 조리 시연, 한식 골든벨, 쿠킹클래스, 토크쇼, 팝업스토어, 플리마켓 등 |
관람료 | 대국민 프로그램, 내외국인 누구나 참여 가능 |
국립중앙박물관 거울못 일대에서는 명인과 셰프, 요리 크리에이터가 함께하는 조리 시연이 펼쳐지고,
한식기업 홍보관·한식당 팝업스토어·플리마켓에서 새로운 감각의 한식 메뉴와 디저트, 식재료를 만나볼 수 있어요.
영화 속 한식을 이야기하는 토크쇼, 관람객이 참여하는 한식 골든벨 같은 프로그램도 있고요.
👤컨퍼런스를 채우는 연사들
첫날(10.23) 한식 컨퍼런스에는 현장·산업·문화 분야 전문가들이 강연과 토론으로 함께해요. 주요 연사와 주제는 이래요.
박현영 | 생활변화관측소 소장 『한식은 왜 지금의 미식 트렌드와 만나는가』
옥동식 | 셰프 『글로벌 미식시장 속 한식의 위치』
이욱정 | PD('요리인류' 제작) 『콘텐츠와 문화가 만든 한식의 확산』
손종원 | 이타닉가든 셰프 『한국에서 한식은 어떻게 브랜드가 되는가』
김숙진 | CJ 제일제당 실장 『세계시장에서 한식의 브랜드화』
정혜경 | 호서대학교 명예교수 『한식은 어떻게 다음 세대로 이어지는가』
정라나 | 경희대학교 교수
손종원 | 이타닉가든 셰프
김숙진 | CJ 제일제당 실장
정경석 |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산업정책관
🟢참여 신청 방법과 일정
프로그램별로 신청 시작일이 달라요. 모두 네이버 폼으로 선착순 접수예요.
✔ 한식 컨퍼런스 : 10월 23일 참가 신청은 10월 8일(목)부터 접수했어요.
✔ 한식 체험 프로그램 : 사전 신청은 10월 12일(월)부터 선착순 접수예요.
✔ 행사 세부 일정과 신청 링크는 한식진흥원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올해는 한식의 날이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첫해라서 더 뜻깊어요.
농림축산식품부와 외교부가 공동 개최하며, 내외국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대국민 프로그램이에요.
숫자로 보는 한식, 그리고 첫 기념일
한식은 이제 우리만의 식문화를 넘어 세계인과 소통하는 자산이 됐어요. 2025년 K-푸드+ 수출이 역대 최고를 기록한 건,
그동안 쌓인 관심이 실제 시장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증거죠. 그 흐름 위에서 맞는 첫 '한식의 날'인 만큼, 이번 축제는 한식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자리예요.
전통 한식부터 기술과 감성이 더해진 새로운 요리까지, 가까운 주말 나들이로 둘러보기 좋아요. 😋
※ 정확한 행사 정보는 발행 시점 기준이니 참여 전 공식 채널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한식진흥원 공식 인스타그램 @hansik_official)
※ 이 콘텐츠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발행하는 대한민국정부 정책 주간지 K-공감과 함께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