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생활수급가구·차상위계층과 지자체 주천을 받은 복지 사각지대 저소득가구가 지원 대상이에요.
단열?창호?바닥공사와 노후 보일러 교체를 가구당 평균 243만 원, 최대 330만 원까지 전액 국비로 지원하며 자부담은 없어요
신청은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며,2026년은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접수해요
평균 243만 원 | 최대 330만 원 | 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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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분기 기준, 소득 하위 20% 가구는 처분가능소득의 약 7%를 전기•가스•난방 등 주거용 연료비에 지출했고, 전체 가구 평균은 약 2%였어요.
정부의 '저소득층 에너지효율 개선사업'은 난방 효율이 낮은 가구에 단열•보일러 교체 등을 무상으로 지원해, 주택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난방비를 줄이도록 돕는 제도예요.
💰무엇을, 얼마나 지원받나요?
지원은 현금을 지급하는 방식이 아니라, 전문가가 집을 방문해 주택 상태와 에너지 사용 환경을 살펴본 뒤 필요한 공사와 물품을 제공하는 방식이에요.
지원 규모는 가구당 평균 243만 원이며, 주택 상태에 따라 최대 330만 원까지 지원해요. 공사비는 전액 국비로 지원해 가구가 부담하는 비용은 없어요.
구분 | 주요 지원 내역 | 지원 한도 | 자부담 |
|---|---|---|---|
시공•물품 지원 | 단열재 설치, 단열 창호 교체, 바닥 난방 개선, 고효율 보일러 교체 | 평균 243만 원 | 없음(전액 국비) |
어떤 공사를 지원하나요?
지원 내용은 집 상태에 따라 달라지며, 열 손실을 줄이고 난방 효율을 높이는 공사로 구성돼요.
단열 시공
외벽 등에 단열재를 설치해 열이 외부로 빠져나가는 것을 막아요.창호 교체
낡은 창문을 단열 성능이 좋은 창호로 교체해요.바닥공사
난방이 필요한 공간의 바닥 환경을 개선해요.보일러 교체
효율이 떨어지는 가스•기름 보일러를 고효율 보일러로 바꿔요.
주택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면 이번 겨울뿐 아니라 이후에도 난방비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기본 신청 자격은 국민기초생활수급가구와 차상위계층이에요. 두 기준에 해당하지 않더라도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가구라면 거주지 지방자치단체의 추천을 받아 지원 대상이 될 수 있어요.
👥지원에서 제외되는 경우가 있나요?
모든 저소득가구가 지원받는 것은 아니에요. 아래의 경우 원칙적으로 제외되거나 재지원이 제한될 수 있으므로 신청 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구분 | 내용 |
|---|---|
지원 대상 | 국민기초생활수급가구, 차상위계층, 지자체 추천을 받은 복지 사각지대 |
제외•제한 | 주거급여 수급 가구 중 수선유지급여(집수리 지원) 대상, LH•지방도시공사 등이 소유한 공공임대주택 거주가구, 최근 2년 이내 같은 사업 지원 이력 가구 |
어떻게 신청하나요?
신청은 주민등록상 거주지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어요. 대상자로 선정되면 시공업체가 집을 방문해 현장조사를 진행한 뒤, 주택 상태에 맞는 공사와 지원 물품을 결정해요.🤓
1단계 -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 신청
2단계 - 대상자 선정
3단계 - 시공업체 현장조사
4단계 - 주택 상태에 맞는 공사•물품 결정 및 시공
전세•월세 등 임차가구는 주택 개보수에 임대인(집주인)의 동의가 필요할 수 있으므로, 신청 전에 미리 확인해 두는 것이 좋아요. ✨
📆언제까지 신청할 수 있나요?
2026년 난방지원은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접수해요. 지역에 따라 예산이 먼저 소진될 수 있으므로, 지원이 필요하다면 일찍 신청하는 것이 좋아요.
이미 마감된 지역이라면 이듬해 초 접수를 미리 준비할 수 있어요. 대상 여부나 신청 방법이 궁금하다면 가까운 행정복지센터나 에너지효율 개선사업 콜센터(☎1670-7653)로 문의하면 돼요.
⛄겨울이 오기 전, 대상 여부부터 확인하세요
저소득층 에너지효율 개선사업은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을 개선해 난방비 부담을 꾸준히 줄여주는 제도예요.
단열과 보일러 성능을 한 번 개선하면 이번 겨울의 난방비뿐 아니라 이후 주거비 부담을 더는 데에도 도움이 돼요.
지원은 한정된 예산 안에서 운영되므로, 거주지 행정복지센터나 에너지효율 개선사업 콜센터(☎1670-7563)를 통해 대상 여부를 확인하고 신청하는 것이 좋아요
※ 이 콘텐츠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발행하는 대한민국정부 정책 주간지 K-공감과 함께 만들었습니다.